순이질 잡담 임시방





합동 콘서트는 (내 새끼들 무대나콜라보 무대 아니고서야 그렇게 보고 싶은 무대도 없고 결론적으로 난 가난하니까(;;) 

콘서트를 재꼈는데 엘홀더(?) 사진 올라 온 거 보니까 공연장이라도 가 볼 걸 했나 싶기도 하다.

((사진이 이뻐서 올리긴 하는데 이런거 함무로 올려도 되나 모르겠다;;; 잘못 된거면 누군가..말씀해주길))



사담이지만 굿즈 이름은 왜 이렇게 또 어려운지 쟈니스 덕질을 해봤기 때문에 웬만한 굿즈는 끄덕이면서 넘어가는데 

한국 굿즈 이름들이 너무 어렵다(...) 가격에도 혀를 내두르지만
굿즈는 사두면 짐이 되는걸 알기에 앨범만으로 만족하지만 테피스트리는 하나 정돈 벽에 걸어 두고 싶긴 하다(^^;;) 

앨범 포스터도 벽에 안붙이는 여자지만 테피스트리가 꽤나 매력적이다
 

 
덕질 트윗 계정에 첸 홈마분들을 덜컥 팔로워 해뒀더니 덕질 수니질 정보다 동시에 흘러나와서 

하루라도 안들어가면 트윗이 미친 듯이 쌓여있다. 수니게정을 얼른 하나 만들어야지
오늘 프리뷰들이 으르렁 시절 같아서 너무 맘에 든다. 우체통 사진도 보자마자 바탕화면으로 끌고 앉아있는 내가 있더라;;

(얘 외모는 진짜 무표정하게 있으면 선도 굵고 남자남자하게 완전 잘생겼는데 웃는 순간 이미지가 확 변해서 내가다 치유될 정도로 밝은 에너지가 나오는거 같다. 다른 말로 정말 씹덕하게 웃는다고 해야하나)
 
쟈니스 팬질을 하면 항상 느끼는게 콘서트 음향과 무대 장치들이 쩔구나 하는건데 어차피 일본활동을 한다면 

저 음향시설로 all 라이브 콘서트 한번 해줬으면 한다. all은 너무 욕심을 냈나...?
 


첸첸이 솔로곡 첨엔 애가 머리흔드는게 너무 임팩트가 커서 노래가 안들렸 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노래가 너무 끌린다

가사도 좋다(하긴 뭔들 안좋겠 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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